




백악기의 왕도 아기 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머리 반쯤이 눈인 왕눈이 카툰 티라노사우루스. 프린트인플레이스(Print-in-place) 플렉시 구조라 조립 없이 통째로 출력돼, 목·꼬리·팔·다리가 전부 따로 움직입니다. 약 115 × 103 × 71 mm에 58 g — 데스크에 올렸을 때 존재감이 가장 큰 모델. ⚠️ 색상 안내 — 사진은 멀티컬러 프린터로 뽑은 예시 컷이고, 기본 배송은 선택하신 한 가지 색으로만 출력되는 단색 출력입니다. 눈과 발톱의 굴곡은 그대로 살아있지만 흰 눈알·흰 발톱 같은 색 구분은 없습니다. 어린이 완구가 아닌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인테리어 소품으로 판매합니다.
무서운 스켈레톤 티렉스의 정반대편. 실실 웃는 주둥이와 어정쩡한 짧은 앞발까지 그대로 살린 카툰 조형.
프린트인플레이스 플렉시라 통째로 한 번에 출력. 목·꼬리·앞발·뒷다리가 처음부터 따로 움직입니다.
사진의 흰 눈·흰 발톱은 멀티컬러 예시. 기본 배송은 고르신 한 가지 색으로만 나오고, 눈·발톱은 굴곡으로 표현됩니다.
| 재질 | PLA |
|---|---|
| 사이즈 | 약 115 × 103 × 71 mm (70% 축소 출력 기준) |
| 출력시간 | 4시간 |
| 무게 | 58g |
| 난이도 | 중 |






아니요. 흰 눈알·검은 눈동자·흰 발톱이 구분돼 보이는 사진은 멀티컬러 프린터로 뽑은 예시 컷이고, 기본 배송분은 선택하신 한 가지 색으로만 나오는 단색(단일 컬러) 출력입니다. 눈과 발톱은 모델링상 굴곡이 그대로 살아있어 형태는 사진과 같지만 색으로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상세 이미지 중 눈까지 한 가지 색으로 뽑힌 컷이 실제 단색 출력 모습이에요. 투톤 이상으로 원하시면 톡톡으로 문의 주시면 가능 여부와 추가 단가를 안내드립니다.
네. 프린트인플레이스 방식이라 관절이 이미 맞물린 상태로 통째로 출력됩니다. 별도 조립·본드 작업 없이 받자마자 목·꼬리·앞발·뒷다리를 움직일 수 있고, 처음엔 살짝 뻑뻑할 수 있는데 몇 번 움직이면 부드러워져요.
주문 접수 후 2~4영업일 내 출력 → 발송입니다. 라인업 중 출력 시간이 가장 긴 모델(약 4시간)이라 주문이 몰리면 조금 더 걸릴 수 있고, 그럴 땐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PLA는 옥수수 유래 소재이지만 앞발·발톱 끝처럼 얇고 작은 부분이 있어 영유아(36개월 미만) 손에 닿지 않게 보관해 주세요.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 소품으로 권장합니다.
가능합니다. 상단 메뉴 [사전주문 / 커스텀]에서 문의 주시면 단가·일정 안내드립니다. 표기 사이즈는 70% 축소 출력 기준이라 100% 원본 크기로도 뽑을 수 있고, 색상 변경은 +3,000원부터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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