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기의 나팔수, 살은 두고 뼈만 왔습니다. 머리 뒤로 길게 뻗은 볏(크레스트)이 시그니처인 관절형 스켈레톤 파라사우롤로푸스 피규어. 두개골과 아래턱이 별도 파트로 결합돼 입이 벌어지고, 목부터 꼬리 끝까지 척추 마디가 하나하나 따로 움직입니다. 스켈레톤 라인 중 전장 150mm·45g로 가장 크고 묵직해 책상 위 발굴 현장의 주인공 자리가 어울립니다. 어린이 완구가 아닌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인테리어 소품으로 판매합니다.
머리 뒤로 크게 휘어 오르는 크레스트가 시그니처. 옆에서 봐도 뒤에서 봐도 파라사우롤로푸스인 실루엣.
두개골+아래턱 별도 파트로 입이 열리고, 목부터 꼬리 끝까지 척추 마디가 따로 도는 관절 구조.
전장 약 150 mm, 약 45 g. 손에 쥐면 묵직하게 존재감이 오는 책상 위 발굴 현장의 주인공.
| 재질 | PLA |
|---|---|
| 사이즈 | 전장 약 150 mm (주문 시 크기 조정 가능) |
| 출력시간 | 3시간 |
| 무게 | 45g |
| 난이도 | 중 |






볏은 두개골과 한 몸이라 고정이고, 아래턱이 별도 파트로 결합돼 입을 벌렸다 닫을 수 있습니다. 목·몸통·꼬리의 척추 마디는 관절 사이 클리어런스를 두고 출력해 부품 분리 없이 따로 움직입니다. 처음엔 살짝 뻑뻑할 수 있는데 몇 번 만지면 부드러워져요.
주문 접수 후 2~4영업일 내 출력 → 발송입니다. 스켈레톤 라인 중 출력 시간이 가장 긴 모델(약 3시간)이라 주문이 몰리면 조금 더 걸릴 수 있고, 그럴 땐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사진은 크림 화이트 필라멘트로 뽑은 스튜디오 실물 컷입니다. 출력물 특성상 미세한 색차가 있을 수 있고, 필라멘트 재고에 따라 톤이 달라지는 경우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PLA는 옥수수 유래 소재이지만 볏 끝·아래턱·꼬리 끝처럼 얇고 작은 부분이 있어 영유아(36개월 미만) 손에 닿지 않게 보관해 주세요.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 소품으로 권장합니다.
가능합니다. 상단 메뉴 [사전주문 / 커스텀]에서 문의 주시면 단가·일정 안내드립니다. 이 모델은 크기를 키우면 볏 길이가 함께 늘어나 존재감이 확 커집니다. 색상 변경은 +3,000원부터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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